|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40)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후 01시 41분 13초 제 목(Title): Re: 이명박과 vandalism 내 오늘처럼 젊잖게 이야기한것도 오랜만인데 거기다 대고 자네처럼 딴소리만 하는 인간 만난것도 참 오랜만일세. 내 도저히 자네를 못당하겠으니, 자네가 이겼네. 그래ㄷ, 이명박 꼭 찍으시게나. -- 나도 님때문에 맹박이 찍음 ^^^^^^^^^^^^^^^^^^^^^^^^^^^^ ---------------- 이건 뭘까? 아득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