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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37)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11시 04분 03초
제 목(Title): Re: windows xp sp3 새버젼


X의 경우 접속하면 새로운 세션을 시작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기존의
실행중인 세션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는 없지.  VNC가 나오고서 그게
가능해졌다. gnome의 vino server등은 virtual 서버/세션이 아니라,
실제 사용중인 데스크탑 화면에 vnc client로 접속하게 해준다.

윈도우즈 세계에서는 Citrix Winframe이 이런걸 먼저했었지. 나중에
MS에서 터미널 서버라는 이름으로 같은 것을 내놨고. 결국에는 일반
웍스테이션 버젼에 까지도 remote desktop이라는 것으로 들어간 것이지.

GUI가 아니라면 물론 유닉스가 오래전 부터 했다고 주장할 수 있다.
screen 같은걸로 터미널 세션은 어디서든 접속하여 이어가는 것이
가능했으니까.


>IP있는 컴터에 어디서든 원격 접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매우 편리하죠 랩에 컴터 항상 켜두고, 집에 있을때나 해외 여행 중이거나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으니까...

>-- 
>와 이거 유닉스에서는 수십년 전 부터 되던 기능 아닌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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