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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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66)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09시 42분 14초
제 목(Title): Re: 사강 윈...


저 당시는, 내가 간만에 어떤 보드에 들어가봤더니
그 누가 내 욕 써놓고 그랬다고.
서로 그런 일이 쌓인 상태에서 그 중 한토막인 거지.

저 당시 일 중 누구 한쪽이 잘 했다고 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누구 한쪽이 잘못 했다고 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야.
알지도 못하면서 끼어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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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와서 보니 쪽팔리긴 하냐?

근데 사강만 돌아오면 똑같이 반복될 일이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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