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105)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01시 43분 14초 제 목(Title): Re: 이명박과 vandalism 지가 글쓰는 방법이 잘못됐나? 자꾸 오해하시는데! 여당쪽 대선후보들의 한계점을 이야기한 것이지, 이명박이 외교, 경제에 뛰어나다는 이야기는 아니었거든요. 지난번 대선때 저도 노무현 찍었거든요! 또 학교 다닐때는 지금 노무현의 오른팔로 언론정책을 담당하는 국정홍보처장 김창호 교수 강의 찾아가서 들었거든요! (서울대 운동권 출신으로 "서른 잔치는 끝났다"로 유명한 시인 서영미씨와 결혼 했던 분이고, 미남형 타입이라 여대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죠. (여담)) 그러나, 지금의 여당 정책을 비판한게 반대로 야당을 칭찬한거라는 논리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처럼 지나치게 흑백 단순논리인 것 아닌가요? -- 무시하셈.. 저사람이 괜히 오버해서 반응하는것임 저런식으로 상대가 나오면 물리법칙 아니면 의견도 못내지 난 이미 댁이 한 진의를 다 파악했는데도 아직도 끈기있게 태클걸고 물고늘어지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여.. 그냥 댁은 보통 평범하게 의견을 피력한건데 거기에 대고 요건 아니고 조건 아니고 저건 저거고 이건 요거니 너가 한 얘기는 개뿔 개소리에 불과하다 라고 무섭게 태클걸면 누가 겁나서 말이라도 하겠나.. 목소리는 크게 내야할때 내는건제 쓸데없니 발끈하는 사람 있으니 님이 무시하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