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01시 35분 30초 제 목(Title): Re: 온누리교회 이혼자 치유학교 개설 >내가보기에는 l형이 너무 어나니에 대해 민감한 거 같아요. >실명이 거론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일 뿐이잖수. >저도 어나니에서 화딱지나는 일도 겪었는데 >도대체 익명으로 찌질거리는데 그렇게 큰 반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요. 키즈에서 관심 갖고 글을 적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생각도 다르지 않을까요? 어째건, 어나니라고 한계를 넘어가는 행동하는 것 좋지 않다고 생각... >그런데 형하고 시삽이나 시삽2, 시삽3와는 이제까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거 맞나요? 도대체 시삽2는 무슨 생각으로 저런 >정책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거 진짜... 댁도 이렇게 생각하다니... -_-; 키즈에 예전 친분 관계로 연락하고 만나는 사람이 많고, 이번 시삽진이 성격들이 좋아서 발이 넓어요. 나야 이번 뿐 아니라 과거 시삽진들하고 안면은 있지만, 나쁜 관계도 아니고, 연락 자주하고 만나고 할 만큼 친분 관계도 아니라우. 시삽2도 아는 사이긴 하지만, 왜 저러는지 난들 알리가 없죠. 근데... 뉘시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