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 날 짜 (Date):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오전 01시 07분 57초 제 목(Title): Re: 온누리교회 이혼자 치유학교 개설 전에도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래 전 얘기인데... 저런 걸 내 스스로 밝혔지. 내가 저런 거 땜에 거리낄 것도 없고, 저런 걸로 악의적인 언행에 이용할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키즈 사람들이 스스로 자제를 하던가, 아님 주변에서 만류하는 등 자정을 하던가 할 거라고 믿었지. 그 믿음이, 유일한 예외였던 사강을 제외하고는, 키즈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잘 지켜졌고, 그 점에 대해서는 무척 고맙게 생각해 왔었다. 근데 요새 키즈... ... 참... -_-; @여기서 또 사강 얘기 나오니까 사강 추방하고 나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겠다. 요새 키즈 참 대책 안서는 면이 많아.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