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200)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14분 09초 제 목(Title): SKT 영은이가 보고싶은...? 전에 한 번 쓰레드가 나왔던 거 같은데 오늘에야 봤다 세세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딸이 죽었고, 그 얘기를 부분적이나마 광고의 소재로 쓰고, 뭐, 일정액의 금전을 받아서 좋은 일에 썼겠지. 내 딸이었다면..? 하고 생각해본다. 내 딸이 죽어서도 좋은 일에 기여하는 거다..이렇게 생각했을까? 그 돈이란 게 결국 딸 팔아서 SKT가 100 벌고, 10 나한테 줘서 딸이름으로 좋은 일 좀 해보려무나.. 그런 거 아닐까? '이용당함' 이 명백한데 10이라도 딸이름으로 뭐 좀 하니까 괜찮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 내 기준으로는 나쁜 놈이고 갈아마실 놈이고 그러고 보니 광고에 자기 이름도 나왔네..? 포항 서모씨 PS. 그냥 아이디 까고 어노니 없애라. 이게 뭐하는 짓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