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154)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후 03시 29분 45초 제 목(Title): Re: 키즈의 역린을 건드리다 예전에도 역린 어쩌구 하는 글이 있었지. 그놈이 썼나보네. 여전하구나. 이봐, 똑똑한 사람이 문자쓰면 감탄하지만 멍청한게 뻔한 사람이 문자쓰면 졸라 같잖아보인단다. --------- 예전에 내가 한번 썼었는데, 난 며칠만에 들어왔는데. 우짜든 난 며칠만에 들어와 글 읽는 중이니 참고. 내가 썼던 역린은 누가 역린이란 말이 오용된다고 하길래, '국민'을 용으로 보고 쓴 말이니 오용은 아닌 것 같다는 이야기였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