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U66)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전 09시 36분 30초 제 목(Title): 맘에 안드는군 어나니는 키즈 자체인데 어나니에서의 아이덴티티라는 핵심사항에 대해 시삽이 토의없이 결정해 버리다니. 키즈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경험미숙의 시삽이라 생각했는데, 뭔가 확신을 가지고 액티브하게 일을 벌이는 것 같고 그게 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키즈의 모습과는 어긋나네. 이제 키즈가 천천히, 조용히 죽는 걸 바라보는 일만 남은 셈인가...10여년의 정으로 끝까지 같이는 가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