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10일 수요일 오전 01시 15분 17초
제 목(Title): Re: 문자메시지 씹는 거...


여자들이 보는 여자와 남자들이 보는 여자가 차이가 있듯이,
여자들이 보는 남자와 남자들이 보는 남자가 또 차이가 있더라구요.
남자가 보기에는 신뢰성 영 바닥인데 여자들은 또 괜찮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고... 하긴 그러고 다녀도 여자들이 좋다고
하니까 그러고 다니는 거겠지만...

암튼, 제 경우는 남자 보는 눈 꽝인 여자면 더 이상 쳐다 안봅니다.
그런 여자하고 잘 되어 봤자 아니겠어요? 그 꽝인 눈으로 언제 또
엉뚱한 남자 쳐다볼테니... 남자만 한눈 파는 걸로 생각해선 안됨. ^^


참... 글고 원글남 경우는...
다른 남자 괜찮다고 하는 얘기는 원글남에게서 어떤 분위기를
감지하고, 자기는 아니라는 얘기를 돌려서 한 것일 수도 있어요.
어느 게 맞는지는 case by case이니 잘 판단하시압~

근데 어느 쪽이건, 결론은 아니다 같네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