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11시 38분 33초 제 목(Title): Re: 문자메시지 씹는 거... 다른 것 필요없습니다. 같이 많이 붙어다니삼. 술도먹고,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음악회도 ㅏ고, 미술관도 가고. 그냥 같이 붙어다니다 보면 좋던 싫던 결정이 남. 단, 님과 같이 다니면 다닐수록 재미가 있다는걸 알게 해줘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