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07시 43분 02초 제 목(Title): Re: 이명박과 vandalism 미게와 보조맞춰서 도배하다가 미게가 없어지니까 할 일이 없어지고 도배하던 습관은 버리기 힘들고 그래서 그랬구나. 하던 가락이 있으니 맨날 알바타령하고 밴 선동하고 그랬구나. 갑자기 가슴이 싸아하네. 미게도 참 의리가 없네. 어디 갈 거면 같이 데리고 가지. 용옥아. 그동안 개념없다고 뭐라고 한 거 미안하다. 그냥 앞으로는 웃고 넘어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