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02시 54분 30초 제 목(Title): Re: kids 짬짬이 이런 글이 올라오는군. 이정도면 진짜 무슨 병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게스트 보드에도 덤&더머들이 서로 쿵짝쿵짝하던데... 본인인 나도 '뭐 가지고 또 저러나?' 이런 생각 드는 일 가지고 미주알고주알... 사는 게 그렇게 무료한가? 이런 일에다 집요하게 머리를 쓰고 싶게... ^^ ============================== 삼사일 안들어오다 왔더니... 일이 많았군요. 위에서 글 읽은 다음 받은 느낌을 정리하면, 아래글에 동의. 무었보다, "상황을 (나처럼) 알고나면, 내가 하는걸 이해할테니, (그렇다고 내가 이야기 해 줄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냥 다 좋게 (너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과 키즈 자체를 위해서도) 생각하고, 가만있어. (다 너희를 위해서)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하고있으니." 이런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귀찮은 문제를 저 대신 해결애 주는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왠지 찜찜한 이 느낌은 어쩔수없군요. 뭐, 그래봐야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겠지만. 케세라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