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후 12시 57분 15초 제 목(Title): Re: 삼역모. 이들은 회사 쪽의 희망퇴직 요구를 거부한 뒤 일을 맡지 못한 채 ‘왕따’가 돼 사내 흡연실과 바둑실 등을 떠돌면서 자연스럽게 만났고, 같은 처지에 공감하면서 부산의 ㅊ과장, 천안의 ㅈ과장 등 모임을 주도하는 이들이 생겼다. ------------------ 삼성에 흡연실과 바둑실 없어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