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전 11시 41분 50초 제 목(Title): Re: 바보 구글 번역기 요새는 보편화된 "XXX의 압박"이라는 표현의 원조가 바로 저 "Press of Coastarica" 일겁니다. http://ljh131.tistory.com/33 코스타리카 기자가 한국 월드컵 취재를 오며 한글로 보도진이라고 셔츠에 새길려고 영어로 바벨피쉬에 넣었는데 그때 나온 한글 번역문이 "코스타리카의 압박" 이었죠. 저사진이 대유행을 탄후 XXX의 압박이란 표현이 널리 퍼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