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오전 09시 07분 09초 제 목(Title): Re: kids 삼사일 안들어오다 왔더니... 일이 많았군요. 위에서 글 읽은 다음 받은 느낌을 정리하면, 아래글에 동의. 무었보다, "상황을 (나처럼) 알고나면, 내가 하는걸 이해할테니, (그렇다고 내가 이야기 해 줄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그냥 다 좋게 (너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과 키즈 자체를 위해서도) 생각하고, 가만있어. (다 너희를 위해서) 내가 최선의 선택을 하고있으니." 이런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귀찮은 문제를 저 대신 해결애 주는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왠지 찜찜한 이 느낌은 어쩔수없군요. 뭐, 그래봐야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겠지만. 케세라세라~ ----------------------------------- 자꾸만 개인적인 속사정에 대해 고려해서 판단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나는 겉으로 드러난 결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어. 1. 라임과 사이가 아주아주 나쁘던 유저의 아이디가 석연찮게 정지되었다. 2. 라임의 요청으로 어나니 쓰레드 하나가 아주 쉽게 삭제되었다 (8월초) 3. 저 두 경우 제외하고는 최근까지 시삽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 세가지를 가장 깔끔하게 설명해 주는 이론으로 "라임은 시삽에게 영향을 줄 수 있고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결론내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