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11시 25분 01초 제 목(Title): Re: 미연시 애당초 추천을 원하신 분은 입문용의 무난한 작품을 원하신 것 같습니다. 그 조건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추천작은 "투하트2" 초명작의 반열에 오를 작품은 못됩니다만 일단 이래저래 무난합니다. 그밖에 언급된, 그리고 언급안된 몇몇 작품들. 플라네타리안 : 훌륭한 작품입니다만.. 미연시란 이런 거다..란 걸 맛뵈기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지요. 이런저런 작품을 접한 후 아, 이젠 이런 것도 식상한데.. 싶을 즈음 접하는 게 최상이겠죠. ----- 님의 접근법도 좋지만, 접근 방식을 좀 바꿔서 정말 짧은 시간에 끝마칠 수 있으면서 아무래도 좀더 공돌이틱한 감정이입을 고려하면 플라네타리안이 최적이란 거라서 이거 추천한거에염. 큰 거부감없이 짧은 시간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