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09시 50분 25초 제 목(Title): 막장테크만 타는 키즈인들.. 아내감, 남편감 공무원이 최고! YTN | 기사입력 2007-10-08 15:42 광고 [ 기자] [앵커멘트] 요즘 선남선녀들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자 직업, 무엇인지 아십니까?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이 아닙니다. '철밥통'인 공무원, '신이 내린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 사원이라고 합니다. 우선 예비 신랑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부감 직업을 볼까요? 그동안 교사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조사에서 10년 만에 1위가 '공무원, 공기업 사원'으로 바뀌었습니다. 3위는 금융직, 4위는 약사, 5위는 승무원 같은 서비스 직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들이 꼽은 최고의 신랑감 직업도 공무원, 공기업 사원입니다. 선호도 1위 신랑 직업은 '대기업 사원'에서 '전문직' '정보통신관련직'으로 변화를 거듭해오다 4년 전부터 '공무원.공기업 사원'이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2위는 금융직, 최근의 재태크 열풍을 반영해 선호도가 약진했습니다. 3위는 회계사나 변리사, 세무사, 4위는 의사, 5위는 ^^^^^^^^^^^^^^^^^^ 연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 적령에 대해서는 여성이 느긋했습니다. ^^^^^^^^^^^^^^^^^^^^^^^ 남성들은 '남자는 31.6살, 여자는 28.1살이 적령'이라고 답한 반면 여성들은 '남자는 32.1세, 여자는 29.1세'로 나타났습니다. 연상연하 결혼에 대해서도 여성이 더 적극적이었는데요, 남성 절반이 1살에서 4살 많은 여성도 괜찮다고 답한 반면 여성의 96%가 1살에서 4살 어린 남성도 괜찮다고 답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