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05시 23분 45초 제 목(Title): Re: 올해 PKS 또 왜 이러냐? 지금의 MEET, DEET의 장점이라면 공대에 대한 미련을 뿌리째 자를 수 잇다는 거 -_-;;; 공대 일단 가보고 MEET나 DEET를 간다고 해도 딸랑 2년 날리는 거니깐 2년더 시간 보내서 혹시나 모를 공대와 의대 사이의 갈등을 제거할 수 있다면 나뿌지는 않다고 생각 -- 뭔가 착각하고 있나본데 그게 그렇게 쉬울거라고 봐? 애당초 대학입시때 의대를 갈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버리고 대학원때 다시 도전한다? 웃기지마라 그정도로 목적의식이 확실한 놈이었으면 처음부터 공대갈 머저리가 아니다 무슨말이냐하면... 일단 한번 공대로 들어오면 노력해서 밋딧을 쳐서 의대로 가면 월 3천 벌 수 있는걸 그 노력이 하기 싫어서 그냥 무난하게 월 300받는 공돌이로 평생 사는데 만족한다는거야 그런 사례를 정말 죽도록 수도없이 발에 채이고 채일정도로 많이 봤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