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01시 58분 03초 제 목(Title): Re: kids 개인적으로 누구를 안다는 것하고, 정책을 결정하는 것하고 혼동을 하네. ------------ 그 두가지가 깊은 연관이 있어서 생긴 직업이 바로 "로비스트" - 미국에만 수 만명이 있지. ============ 웃기는구만... ^^ 망상과 음모론에 빠진 사람도 자신의 망상과 음모론에 대한 수도 없는 근거를 들이댄다. 일일이 그런 미친생각 상대해 주고 싶은 생각 없다. 예를 들어, 나사가 달착륙 허위 음모론 같은 것에 일일이 상대하는 것 아니잖아. 너네가 그런 망상 속에 살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고... 하나만 더 얘기해 주면... 소용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 이번 키즈 시삽진은 다들 인간적으로 무난한 성격이라서, 키즈에서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쉽게 말해 발이 넓지. 그러니, 간단한 생각에도 연분 관계로 키즈일을 처리하려면 머리 아프게 되겠지. 나 같은 경우는 키즈 시삽진과 특별히 나쁜 관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삽진이 개인적으로 아는 수 많은 키즈인 중에 또 특별히 친한 관계도 아냐. 키즈에 친분 관계로 연락과 만남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시삽진과 개인적으로 연락과 만남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고... 너네는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지도 않는 연분관계까지 배려해서 정책을 결정하는 해괴한 조직체에 있는지 모르지만, 나도 키즈도 그런 해괴한 조직체 아님. 그러니, 연분 관계로 키즈정책을 어찌고저찌고... 이거 일단 내가 보기에도 웃기는 얘기고... 키즈 시삽진도 웃기는 얘기라고 생각하겠지. 상대를 않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