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02시 00분 24초 제 목(Title): Re: 올해 PKS 또 왜 이러냐? 나의 적성을 살펴본 바 안정적인 의대보다는 무궁무진한 길이 펼쳐져있는 공대가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 무궁무진한 길이 있는 건 맞다. 노벨상과 교수의 꿈부터 시작해서 삼성까지. 다만 통닭집 스펙트럼이 의외로 크다는 것도 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