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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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후 01시 56분 29초
제 목(Title): Re: 올해 PKS 또 왜 이러냐?


서울대에서 해마다 

벌이는 이런 뻘짓거리도 정말 역겹다.

http://tinyurl.com/22zrzu

2007 중복합격자중 서울공대 입학 사례 

현재 가장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학과에 가는 것보다 20,30년 후에 인기 있을 학과와 직장을 내가 직접 만들어 
가야 한다는 여러 교수님들의 말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사실 결정을 한 뒤에도 원주연세대 의예과 등록 마감시간 전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라는 친척들과 주변사람들의 많은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하지만 어릴적 
꿈을 이루기 위해 결정을 굳혔습니다. 

나의 적성을 살펴본 바 안정적인 의대보다는 무궁무진한 길이 펼쳐져있는 
공대가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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