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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오전 11시 32분 32초
제 목(Title): Re: kids


이 쓰레드 뿐 아니라 주변의 몇몇 글들을 보면 상황 판단력도
없으면서 맘대로 생각에 좌충우돌 까대기를 해대는 어나니족의
전형이야.

어나니족 자신들은 물론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이런 어나니족
때문에 키즈 어나니 보드들(!)은 키즈의 심각한 독소가 되고 있음.
또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키즈에서 이들 보드 영향력이
지배적이 된 다음부터는 사실상 이들 보드 때문에 정상보드들이
죽어가고 있기도 하고...
있는 듯 없는 듯 시삽? 지금 시삽이라고 키즈 일 때문에 바쁜 생업
제쳐두고 이거저거 끼어들고 싶겠냐? 어나니족이 아닌 정상적인
사람이 시삽한다면 누구나 가장 바라는 게 있는 듯 없는 듯 시삽일
거다.
근데, 어나니족들이 어나니에서 벌여놓은 것을 보면 정상적인
사람이 시삽이라면 밤잠 편히 자기 힘들어. 이것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이거저거 사고를 만들어내거든. 그러니 있는듯 없는듯이
바램인데도 자꾸 끼어들어야 하고, 끼어들었다고 어나니족들은
또 지롤하고...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역지사지'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냥 옛말이겠거니
남들이 하는 말이겠거니 하지 말고 생각 좀 해봐라.
아니면, 말만 떠벌이지 말고 정말 "어나니족의, 어나니족에 의한,
어나니족을 위한" 대담무쌍한 비비에스를 하나 만들어서 운영하던가.

내가 보기에는 이게 서로에게 부담을 안주는 깔끔한 해결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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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