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후 05시 54분 39초 제 목(Title): 방금 그거 친 사진 http://www.voyeurweb.com/contris/WhatISaw/ws200710/20071001-40524/index.html 방금 이 사진보고 딸딸이 쳤는데 왜 이런 여자보고 딸딸이 치냐고 의아해 할텐데 출퇴근하다보면 전철에서 이렇게 생긴 여자들 자주 본다. 길거리에서도 많이 본다. 똑같이 생겼다는게 아니라 얼굴의 인상 윤곽같은게 굉장히 친숙하다. 오늘 퇴근길에 본듯한 여자가 벗은 사진이니 안 꼴릴수가 없다. 똑바로 앉았을때 찍힌 윗사진들은 유방이 축 늘어지게 나왔는데 약간 비스듬히 누운 맨아래 사진 둘은 유방이 통통하게 나온다. 막 주물러 만지고 입안에 가득넣고 빨고 싶다. 아쉽게 전체적인 몸매, 허리 허벅지 이런데는 좀 아닌거 같은데 얼굴하고 유방때문에 꼴린다. 굳이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뭐냐하면 흔히 스튜디오에서 여자 누드 사진을 찍는데 스튜디오에서 인위적으로 조명빨 화장빨 받고 이상한 몸짓하면서 찍힌 사진이 다른 사람들한테 어쩔지 모르나 나한텐 별로 감흥이 없다. 그러니까 견물생심이라고 평소에 돌아다니다고 보는 여자들을 먹고싶은거지 스튜디오에서 사진 찍은 여자들은 딴 세상에서 사는것같아 감정이입이 안된다. 키즈에서 함보슈 사진들 올라오는거 보면 밉상은 아닌데 그렇다고 꼴리지는 않고 왜 이런 사진을 올렸는지 의아스러울때가 많다. 이해가 가는게 올린 사람 입장에선 평소에 함보슈 사진의 여자들을 주위에서 본거지. 물론 실물로 보면 이쁘고 섹시하겠지. 그 인상이 함보슈 사진에 엿보여 마음에 든거겠지. 나도 저 사진 올리고 욕을 얻어먹겠지만 저런 여자가 나를 꼴리게 한다는건 밝히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