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후 01시 00분 46초 제 목(Title): Re: 3603 밴 들어갑니다 ====== 미안하지만 라임라이트, 당신의 말은 전혀 믿지 못하겠어. 신뢰를 잃었어. 계속 발악하시오. ============= 미안하지만, 미친 쓰레기야. 네 말을 어떻게 믿니? 남 가족을 매도해놓고도 정작 네놈 가정에 대한 저주라며 발악하는 놈인데... :) 네 말을 누가 얼마나 신뢰하는가 보자. 키즈 어나니가 어떤 곳인지 알 수 있겠지... :) >나는 하레양의 글을 읽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꾸준히 자기자신을 >아끼는 하레양의 모습을 보았다. 정말 심각하게 미친 사람은 자신을 아끼지 >않는다. 하레양의 이상행동은 부모의 지나친 압박과 강요 만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라고 본다. 하레양의 이상행동 보다는, >주변인물들의 행동이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