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7일 일요일 오전 04시 58분 57초 제 목(Title): Re: harae 글 삭제 나는 하레양의 글을 읽으며 힘들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꾸준히 자기자신을 아끼는 하레양의 모습을 보았다. 정말 심각하게 미친 사람은 자신을 아끼지 않는다. 하레양의 이상행동은 부모의 지나친 압박과 강요 만으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것이라고 본다. 하레양의 이상행동 보다는, 주변인물들의 행동이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약간의 이상행동을 보인다고 그사람의 인권을 무시하고 보는 자세가 정상일까? ----- 동감입니다. 근데 zeo 씨 말에 의하면 우린 어나니의 쥐새끼들이고 lime 씨 말에 의하면 우리도 정신병원 가야 합니다. ======== 가족과 주변인들이 고통을 당했다... 키즈 어나니 같은 쓰레기굴에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충분한 판단 근거가 있었다... 심신이 정상상태는 아니지만 누가 당사자가 나쁜 사람이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얘기해도 안듣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상식 수준의 지식이나 이해도 없으면서(판단력 있는 사람들은 벌써 저 앞에서 상황 이해함) 자기가 본 글 몇개를 자기 맘대로 생각해서 맘대로 적어대는 모자라서... 거기에 동감? 차라리 자신을 개전의 정이 안보이는 쓰레기라고 하지 그래. 쓰레기는 버리는 것이지 정신병원에 보내는 사람이 아니거든. 너네들은 편하게 여기서 키보드질로 남한테 못된 소리 하고 있지만, 너네가 욕하는 관련자들은 실제로 괴로움도 당하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당사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할까 고심도 많이 했다. 그 고심의 결과가 항상 옳았던 것은 아니라도 시행착오 끝에 결국 제대로된 조처를 취할 수 있었고... 그런 사람들한테 지금 하는 소리가... 이런 개만도 못한 새끼들... :( 너네한테는 사람이 가는 정신병원도 아까와. 쓰레기통이 딱 맞는 거야. 남 가족에 대해 하는 소리를 보니까, 너네 가정도 너네 취향에 딱 맞는 쓰레기통이거나 앞으로 딱 맞는 쓰레기통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