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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11시 13분 21초
제 목(Title): Re: 10월 6일자 공지사항


저는 다른 사람인데, 알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잘못한 일에 대해 떠들면
안되는 건가요? 분명 표면상으로는 잘못한 일 맞다고 생각하고, "틀림없이 무슨
사정이 있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주는 것이 더 이상한데요. 오히려
그게 잘 아는 사람들끼리 하는 일이죠. 당신은 시삽진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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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니 생활에 너무 익숙한 거 아녜요?
잘못 됐다고 생각하면 아무나 맘대로 언급하면서 떠들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일상 생활도 그런 식으로 삽니까?
공인으로 알려진 사람한테도 함부로 그러는 거 아니라고
안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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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시삽은 일방적으로 통보를 했고, 주어진 팩트만 놓고 
해석하면 시삽이 무리하게 잘못해서 일처리를 한 게 맞다고 판단되는데, 그 
판단을 표현하면 안된다는 건가요? 예/아니오로 일단 답해줄 수 있습니까?

당신은 시삽을 개인적으로 아는 분인지도 알고 싶은데요. 답하기 싫으면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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