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09시 31분 14초 제 목(Title): Re: 10월 6일자 공지사항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소리 떠벌이면 자신한테 부끄럽지 않을까? 절대 안부끄러울 거라고? -_-; 하긴 뭘 모르는지 조차도 모를테니... -_-;; 나에 관련된 것만 알려주면... 내가 시삽진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정도로 친한 것도 아니고... 시삽진이 누가 이래라저래라 한다고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시삽진은 자기 기준과 논리에 따라 행동하는 것임. 생각 있는 사람들은 시삽진이 내린 일련의 조처를 통해 그런 기준과 논리를 읽고 있기도 하고... 적고 보니 너무 당연한 얘기네... 제발 이런 당연한 얘기 하지 않게 생각 좀 하고 살자고... -_-;;; ================================== 그럼 그렇게 하레양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글을 일괄삭제하면 하레양이 참 좋아하겠다? 의견을 묻는 메일을 보냈다고 하는데 그거 답장이 안온게 1, 2년된것도 아니고 길어봐야 한두주 됐을텐데 고사이에 본인 의사를 묻지도 않고 다 지워버리네? 나는 전에도 얘기했지만 키즈 한지 2년정도밖에 안된 꼬꼬마 뉴비인데 나이로 쳐도 심각하게 어린놈이고 L모씨가 시삽과 친하다고 하는걸 대충 주워들었고 (L모씨가 어떤 일을 일러바치니까 바로 시삽이 제재들어갔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그 L모씨가 바로 하레양을 특별히 걱정하더만? 가비지보면 L모씨께서 쓰신 걱정글이 있지 고로 그냥 내 추측인데 L모씨가 이번에도 주도적으로 하레양을 걱정해서 시삽과 손뼉이 맞아 하레양 의사는 묻지도 않고 글을 삭제했다고 생각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