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07시 34분 41초 제 목(Title): 작은 김정은 [guest] 보드에서 > 작은 김정은 2편을 보면.. > > 마지막 부분에... 이제 떡치고 집에 바려다 주는데 > 이 여자애 진짜 돈벌려고 이거 찍은게 아닌거 같다. > 좀 고급 빌라 같은데 집에 들어가는데 > > 전혀 설정같은 대본에 있는 대사가 아니라 > 진짜 사귀고 있는 대사고 > 차에서 잠깐 얘기하는것도.. > > 비디오 찍는거 이해하니까 만나지.. 이러면서 > 존나 순진하면서 꼴통 여자애 같다. > 솔직히.. 이런 섹스가 짜고서 되는거냐 ama10 이름 걸고 포르노 찍던 사람들 중 일부가 단속에 걸렸거나 수배중인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그 동영상 유포하면 "음란물 유포" 죄 외에 "사생활 침해" 로도 걸릴 겁니다. 룸싸롱편등을 찍었던 일부 여성들이, 몰랐거나 속아서 찍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ama10 포르노 들중 그나마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은 자신과 동거하던 여자들을 상대로 찍었기 때문이랍니다. 주 활동무대는 대구 및 인근 지역이었습니다. 발음이 좀 어색한 경우에는 국내에 불법으로 윤락업소에 들어와 있는 조선족 여성이나 몽골, 러시아등지의 여성들을 들을 상대로 돈벌이 시켜주겠다고 속인거구요. 포르노 천국인 일본 따라하는 것도 가지가지 입니다. 몸함부로 놀리면서 뭐 할말이 많냐고 하겠지만 그런 여성들을 욕하기에 앞서 사기, 강압등이 수반되는 범죄행위가 있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사창가, 안마시술소 등에서 여성을 상대로 뜯어먹고 사는 범죄행위는 사라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