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05시 13분 18초 제 목(Title): Re: 은하수를 보고 싶은데 ㈖軀�.. 그곳 호수가엔 빈 선착장이 있고 산책도로가 있 물쪽으로 들어간 선착장에 벤치가 있어. 그곳에 앉으면 하늘에서 정말로 별이 쏟아져. 은하수는 구름처럼 흐르고.. 사람도 없어서.. 언젠가 떡한번 쳐보고 시포저. -- 은하수가 구름처럼 흐르는 밤하늘 아래서 먼동이 터올때까지 떡을 친다.... 생각만해도 참 낭만적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