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후 01시 26분 18초 제 목(Title): "저주의 굿판" - 동아일보판 오늘자 동아일보(인쇄판)의 기사 제목들이다. 1면 타이틀 방북 경제인들 "북, 경협준비 미흡" 정부-공기업선 후속조치 쏟아내 1면 하단 "경협비용 10조 이상 소요" 현대경제연 보고서.... 한나라는 "최소 30조" 정부, 목적세 신설-국채 및 복권발행 검토 2면 4컷 만화 (노무현)"어음은 내가 발행하고" 결제는 '다음대통령', (나대로가 경찰한테) "저런걸 뭐라고 하죠?" (답변) '명의도용' 2면 타이틀 "범여권 경선은 잘되고 있나" 북 인사들, 남한 사정 환한듯 3면 2007년 10월 3일.. 모든 북 신문 1면연 똑같은 '지도자 동지 사진' "노대통령 얼굴보다 잘보이게" 4면 노대통령 "개혁-개방은 북이 알아서 할 일" "그렇다면 경협은 왜..." 정책 혼선 5면 회담 끝나자마자... 정부내 NLL 충돌? 기업인들은 '꿔다 놓은 보릿자루' '꼿꼿 장수'(김장수 국방) 6면 "북 핵묵기 제거 없이는 이번 정상회담 미완성" '북 핵시설 불능화-신고만으론 불충분 평화협정 위한 협상 오랜 시간 걸릴 듯' "3국 정상회담 제안은 북의 중불신 때문일 것" '영변 핵 불능화만으론 비핵화의지 못믿어 정상회담 성패는 3년 지나야 드러날 것" "민감한 부분은 최대한 모호하게..." '10.4선언' 문안 남북 아전인수 해석여지 남 납북자 송환 등 '제안'뿐 .. 북 '수용' 없어 7면 "합의 내용 헌법정신 맞는지 따질것" 한나라 "국보법-비용조달 문제 등 철저히 점검" 이명박측 "박, 최상의 예우로 모시고 싶다" 선관위서 공명선거 협조공문 받고도... 청, 다음날 '이 공격 글' 또 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