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12분 48초 제 목(Title): 3079 쓴 사람입니다. 어제 3091번에서 제 글을 밴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10시 03분 18초 제 목(Title): 3079 밴 제안합니다. 알바의 뿌리를 뽑읍시다. 청정키즈를 만듭시다. -- 저는 밴을 한 번도 안 해 본 사람이고 정말로 밴이 50개만 쌓이면 키즈 그만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3091번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 ㅋㅋ 알바들은 항상 말한다. 이게 첫번째 글이고, 밴 한적 없다고. 그걸 믿길 바라냐? 떠나라. 알바들은. -- 저는 믿건 안 믿건 내 말은 사실이고 난 알바가 아니고, 함부로 모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다음과 같은 글이 달렸습니다. -- 이거 밴 하자는 사람은 무슨 마음으로 한 거야? 밴 하나도 안 실렸고 실릴만한 글도 아닌데? ==================== 알바가 썼잖아. 당연히 밴 대상이지. ===================== 어떻게 알바인지 알아? 관심법이냐? 도를 넘는구나. ====================== 이새키도 알바네. 밴이나 먹어라. ====================== 유신시대가 생각난다. "이새키도 빨갱이네." 안됐지만 넌 쓸 밴도 없쟎아. =================== 내일 해줄께. 이 알바새끼야. -- 이게 정상적인 대화라고 보십니까? 함부로 아무나 알바라고 부르는 사람이 누구를 밴하자고 선동할 자격이 있나요? 다른 글들도 보시겠습니까? ---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56초 제 목(Title): Re: 밴 제안좀 그만 합시다. 게시글의 반 이상이 밴제안 글이네. 짜증나네요. ======= 알바가 발악을 하는구나. --- 왜 이런 건 용납하는 거죠? 이런 사람이 선동하는 데 끌려다니는 건 또 뭡니까? 보시다시피 제 글은 밴을 하나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른 글을 밴하려고 그런 건지도 모르지만 3091번 쓴 사람은 이제부터라도 제발 자제하기 바랍니다. 뭔가 정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은 그냥 폭력일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