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09시 07분 33초 제 목(Title): 노빠도문 노빠도문 청와대에 계신 우리 노무현이여, 이름이 개구리 되심을 받으시오며, 쌍꺼풀 수술에 임하옵시며, 뜻이 종로에서 이룬 것 같이 부산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뻔뻔함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딴지건 알바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뻘짓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FTA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조중동에게서 구하옵소서. 대개 광우병소와 양극화와 북핵이 노무현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해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