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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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2007년 10월  6일 토요일 오전 03시 32분 59초
제 목(Title): Re: 오늘 아침



20cm 짜리 렌치가 책상 위에 며칠째 놓여 있었다.
10초간 바라보다가
집어들고 책상을 내리쳤다.
표면이 깨져서 속으로 깊게 밀려들어갔다.
돌이킬 수 없다.
세 번 더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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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폭발하는 분노가 글로써도 전달이 잘되네..

잘했어

나도 가끔 그짓해


가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기물을 파손하거든

특히 렌치나 망치로 뭘 부수면 진짜 쾌감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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