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15) 날 짜 (Date): 2013년 01월 24일 (목) 오전 11시 27분 31초 제 목(Title): Re: 오심도 경기의 일부 이규석이라는 인간 부끄러운 지도 모르고 떠들어 대는군. 2013년 01월 24일 (목) 09시 17분 25초 아무개 (ad0091): > http://tinyurl.com/b82oxcz > > > 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가 있고 그것도 경기의 일부분이라는 의미로 > >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말을 이해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닌 듯 > > > 건방진 선수 길들이기, 눈밖에 난놈 엿먹이기, 짜고치는 판에 소금뿌리기 > > 등등... > > > 그외에도 알려지지 않는 여러 경우에 '오심'이 의도적으로 > > 사용낮 것으로 추축되는구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