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46) 날 짜 (Date): 2013년 01월 23일 (수) 오후 09시 46분 17초 제 목(Title): Re: 이재용 까지 말라니까 씨발!! 호모라고 봐주면 미게도 봐줘야겠네. 깨철이 불쌍하니 봐줘야지. 하긴 나도 늘 측은하게 생각해. 이재용은 돈이나 있지. 돈도 없고 머리도 없고 갈곳도 없고. 그래도 찜방은 가지 말아라. 용기 내서 성공한 호모가 되렴. 앙드레김, 홍석천. 많잖아. 또 뭐라 하겠지만 객관적으로 미게보다는 수억배 성공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