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01) 날 짜 (Date): 2013년 01월 23일 (수) 오전 01시 09분 41초 제 목(Title): Re: 곧 망한다 지도층이 아너가 없으면 그 국가는 곧 망하지. 헌법재판소장, 삼성 3대 오너, 대통령... 오너가 아너가 없네. 얼마 안 남았다. ------------ 좌좀들은 "법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 라면서 다운계약서 작성하던놈을 대선 후보로 지지하는 형편이니.. 문재인, 안철수와 같이 아너 없는 놈들이 야당 대선 후보인 나라. -------------- 개병신 꼴통 새끼들은 문제가 없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과 똑같은 양 사기를 치면서, 더 나쁜 씨발년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지. 다운계약서가 문제가 되는 건 탈세 때문. 그런데 문재인은 탈세 의혹이 전혀 없음. 안철수는 있음. 그런데 박근혜의 탈세가 안철수의 탈세보다 규모가 훨씬 큼. 51번 같은 새끼는 박근혜 같은 진짜 아너 없는 년이 대통령인 건 괜찮고, 문재인처럼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이 후보인 건 문제라고 하는데, 그런 개좆 까는 소리가 바로 수꼴 개병신 새끼들의 성명절 기이지. 문재인과 안철수의 다운계약서가 다른 것은 아래에 설명. 먼저 문재인은 법대로 시가표준액으로 신고했고, 법대로 세금을 다 냈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8062 <신동아> 12월호는 2004년 문 후보 부인 김씨가 빌라를 구입하면서 서울 종로구청에 제출한 검인 계약서를 공개했다. 계약서에 따르면 김씨는 빌라(111.1㎡·34평)를 구입하면서 구입 가격을 1억6000만 원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28일 브리핑에서 "김씨 명의로 작성된 매매 계약서에는 매입가가 2억9800만 원으로 돼있다"며 "하지만 등기업무를 대행한 법무사 사무소에서 당시 법률에 따라 1억6000만 원의 시가표준액으로 신고했다"며 "당시 과표기준액이 시가표준액이어서 세금을 탈루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안철수는 과표기준액이 되는 국세청 기준시가보다도 훨씬 낮게 신고해서 매수시 세금을 탈루하거나 매도시 매수인의 세금 탈루를 도운 혐의가 있음.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9/h2012092802333121000.htm 이날 KBS 보도에 따르면 안 후보가 2000년 10월 당시 실거래가격이 2억4,000만원가량인 본인 명의의 서울 동작구 사당동 대림아파트를 팔면서 관할 구청에는 7,000만원에 매각했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거래가의 3분의 1 수준이며 국세청 기준시가(1억5,000만원)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2092711162586486 27일 안 후보 캠프에 따르면 김 교수는 문정동 훼미리 타운 아파트(전용면적 136.3㎡)를 매입하면서 시세 4억7000만원 대의 실거래가격보다 훨씬 낮은 2억5000만원을 송파구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당시 이 아파트 기준시가(3억6000만원)보다 1억1000만원 낮은 금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