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51) 날 짜 (Date): 2013년 01월 22일 (화) 오후 10시 19분 11초 제 목(Title): Re: "이재용 아들이 사회적 배려대상?" 픽터가 늘상 얘기했던 "honor가 없다"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기사. 돈많은 상놈들... http://news.nate.com/view/20130122n12068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 사립중학교인 영훈국제중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사배자) 전형으로 합격한 것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은 "법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 honor가 없는건 민주당 놈들. "법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 라는 얘기는 민주당에서 자주 써먹는 수법아니었던가? 대선때 문재인, 안철수 다운계약서 문제가 나와도 그당시는 법적으로 문제 없었다라고 씨부리던 놈들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 관행이랍시고 물론 저러는 것도 웃기는 일이지만, 관행과 편법은 차이가 좀있지. 물론 나는 둘 다 바로 잡아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음. 그리고 다운계약서에 대해서 굳이 민주당을 걸고 넘어지는 건 뭔 행태이지? 다운계약서로 걸고 넘어질려면 딴날당새끼들의 쉴드가 훨씬 더 많이 걸릴텐데. ------------- 구질구질하게 변명한다고 애쓴다. 다운계약서도 편법이야. 좌좀들은 "법적인 문제는 전혀 없다" 면서 변명하는 honor없는걸 비난하면서 정작 좌좀들의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안철수의 honor없음은 오히려 변명하니까 그러지. 대선때 기억안나? 하긴, 좌좀들 이중잣대야 어제 오늘일이 아니지. 꼴에 honor 찾는게 엽겹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