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01) 날 짜 (Date): 2013년 01월 22일 (화) 오후 05시 36분 43초 제 목(Title): Re: "이재용 아들이 사회적 배려대상?" 음.. 그런 논리대로라면 일제 치하하에서 일본 순사들 압잡이를 하면서 독립 운동 하던 사람 잡아다 죽인 사람도 그 당시의 법대로라면 아무 문제 없기 때문에 그 당시에 권력을 잡고 부를 취한 사람들도 그 당시의 법을 지켯으니 충분히 양심적인 것이고 지금에 와서도 비난을 해서는 안되는 것인가요? ----------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따르는데요? 일제의 법이 한국인과 뭔 상관이란 말입니까? 가까운 예로 북괴의 법을 지킨다고 북한 인민들을 착취하는 것이 한국사람한테 정당화 되던가요? 한국사람인 한국의 법이 한국의 도덕과 양심을 반영하고 있지, 북한법이나 일제법이 한국의 도덕과 양심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 한국 사람이 북조선 법을 지킨 인민 착취를 비난하는 건 정당하다? 그럼 한국의 그런 법을 좆같이 여기는 법을 가진 나라의 사람들은 이재용을 비난할 수 있다? 그런 나라의 사람들만 이재용을 비난할 수 있고, 한국 사람은 비난할 수 없다? 북조선 인민을 착취하는 것도 북조선 사람은 비난할 수 없다? 그런 개 좆 까는 소리를 말이라고 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