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01) 날 짜 (Date): 2013년 01월 22일 (화) 오전 04시 56분 19초 제 목(Title): Re: 주식 투자를 시작해보려는 미천한 중생 나는 주식 시장에 꼴랑 몇백만원을 투입해서 지금까지 수십억원 정도는 벌고 주식 타령을 한다만, 그렇게 까부는 너는? -- 야 좀 알아들 줘라. 한 주 또 시끄러울라. 아무나 근거 같은거 대주지 말고. ---------- 넌 지난주에도 거짓말이나 개소리로 우긴 발켄이나 미국걸레가 시끄럽게 한 게 아니고 내가 시끄럽게 한 거로 생각하지? 너처럼 좆 까는 소리나 하는 새끼가 시끄럽게 만드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