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30) 날 짜 (Date): 2013년 01월 21일 (월) 오후 12시 17분 45초 제 목(Title): Re: 레미제라블 훌륭하네.. "다면적이고 난해한 스토리 라인이 조화롭게 구성된 영화"라기보단 그저 자신에게 복잡하고 난해하게 느껴지는 SF 같은 걸 좋아하는 공돌이 and/or 오타쿠 취향이라고 하는 게 더 어울리는 표현인 듯. =============================================================== 둘 다 같은 표현일 뿐인데, 왜 굳이 비아냥(내가 보기엔 비아냥으로 보임) 거리는 표현이 더 맞다고 주장하는 걸까? 상대방 기분만 나빠지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