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5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9일 (토) 오후 04시 56분 36초 제 목(Title): Re: 결론은 역시 미게님의 말이 맞음.. 이건 내가 분명히 40년전의 차와 지금의 차가 다르고 그리고 그 차에 들어가는 비용역시도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을텐데? 너는 어떻게 1960년대의 차와 지금 전자제어를 기본으로 하는 현대의 차가 똑같다고 말하는거야? 너의 가장 자체가 틀렸잖아.. crt와 lcd의 차이를 지적한건 이해하겠는데 40년전의 기계공학과 지금의 기계공학이 기본적인 토대는 같다라는 너의 말은 이해를 하겠는데 나는 너의 말을 이해를 하는데 내 말은 기본적인 토대는 같을지라도 제품이 현격하게 차이가 있다는 내 지적은 도대체 콧구녕으로 듣는거냐? 남의 말 쫌 똑바로 들어. 본인처럼 제대로 듣고 반박을 하던가 멍청하게 니 말만 하지 말고.. 남의 말부터 경청하렴? 쯧쯧쯧.. 네바퀴만 달리고 상표만 같으면 40년전 차와 지금의 차가 동일하다고 말할 병신이넹.. 쯧쯧.. ------ 드디어 미게가 자기가 뭔가 안다고 착각하는 경지까지는 겨우겨우 도달했구나. 이제 자기가 사실은 좆도 모르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면 2단계 돌파인데 언제나 될지 모르겠네. "너는 어떻게 1960년대의 차와 지금 전자제어를 기본으로 하는 현대의 차가 똑같다고 말하는거야?" 자기의 주장과는 다르게 미게가 내 말을 이해 못하거나, 아직도 어설픈 허수아비 논법을 써먹어 보려는 버릇이 남았다는 걸 볼 수 있지. 1960년대의 차와 현대의 차가 똑같다고 한 적 없음. 기계적으로 동일한 원리라는 것이고, 따라서 그 기계적인 부분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지금이라고 해서 1960년대에 비해 혁신적으로 낮아지지 않았다는 것. 1969년 NASA의 전 컴퓨팅파워를 합친 것과 몇백불짜리 아이폰의 컴퓨팅 파워가 같아진 것 같은 상황이, 기계제품 쪽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미게는 받아들이기 거부하고 있음. 그걸 받아들이는 순간 자신의 억지가 더 이상 통할 수 없기에. 지금 로켓을 만들어 쏘아올리는 데 드는 돈의 대부분이, 가격이 혁신적으로 낮아진 전자장비 쪽에 들어갈까, 아니면 1960년이나 지금이나 원리상 동일한 기계 부분에 들어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