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5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9일 (토) 오후 03시 35분 34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로켓기술이 진보가 없었다는건 너님의 착각아닌가효 ^^ 너님이 우선 로켓기술이 19770년대와 지금이 똑같다!! 라고 증명해야함.. ㅎㅎ 그리고 기술의 발전은 같은걸 만들어도 역시 비용을 줄이지.. 쩝.. 설마 브라운관이 제일 처음에 만들어졌을때의 가격과 10년뒤의 가격이 동일할거라고 씨부리는건 아니겠지? ㅎㅎㅎ 말같은 소리를 쫌 해라.. ------ 찌질이가 아닌 고수들을 상대하다가 곤궁한 처지가 되어버린 건 안다만, 그렇다고 저렇게 억지를 부리면 곤란. 상대가 주장하지 않은 것을 저렇게 어설프게 들고 나오는 허수아비 공격은 82쿡에서나 통할까, 키즈에서는 무리야. 로켓 기술이 "똑같다"고 한 적 없지. 단 CRT와 LCD라고 하는 완전히 다른 두 기술에 비교될만 한 기술적 발전이 로켓기술에는 없다는 거지. 연료와 산화제를 합쳐 연소시켜서 밀어내는 힘으로 추진력을 얻는다는 원리가 동일하거든. 전자총을 형광을 입힌 면에 쏘아 영상을 만들어내는 CRT와, 전기신호에 의해 액정정분자가 재정렬하여 편광성질이 달라지는 원리인 LCD는 완전히 다른 기술인 것과는 대비되지. 1960년대와 21세기의 로켓 기술의 차이는, 텔레비젼이 아니라 자동차 분야에 비교해야 하는 것. 자동차도 내연기관의 원리적 측면에 있어서는 1960년대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음. 자동차의 가격 역시,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1960년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별로 변하지 않았고. 그리고 제일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가격 역시 적절치 못한 문제제기. 1969년은 로켓이 제일 처음 만들어진 해가 아님. 텔레비젼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것은 제일 처음 만들어진 해와 그 10년 후의 비교가 아니라, 1960년대와 21세기의 비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