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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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8일 (금) 오후 03시 27분 55초
제 목(Title): Re: 쇼킹한 상품.. 



당신이 쓰레드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한심하다고 했다고 한 적 없음.

다른 사람들은, 남이 이미 한 번 한 얘기를 다시 하면 한심해 보이니까 안 한
거겠지.

남들더러 한심하다는 소리 함부로 하기 전에 좀 신중하게 대하는 것이 더 좋은
태도라고 생각함.


=====

뭘 가지고 이렇게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나 위에 글을 좀 봤음.
당신한테 했던 말도 아닌 특정 사안에 대해 내가 한 말 가지고
당신이 끼어들어서 이렇게 물고늘어지는 거잖아.

당신이 그 특성 사안의 사례에 해당되는지 안 되는지 나는 모르고
관심도 없고
당신한테 해당 되지 않는 얘기면 당신 신경 쓸 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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