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61) 날 짜 (Date): 2013년 01월 18일 (금) 오후 02시 10분 12초 제 목(Title): Re: 연말정산의 어려움 몸이 안 좋으신가 봐요. 전 가족들 모두 해봐야 열건? 정도라... 스윽보면 빠진거 알수 있는데... 병원을 많이 다니시는듯... 영수증보다 건강 챙기세요. 2013년 01월 18일 (금) 오후 12시 39분 43초 아무개 (ac0043): > 또 연말정산이 시작되었다. 2-3년전에는 12월 바쁠 때 해야해서 괴로웠지만 > > 이제 1월달에 하니 그래도 좀 낫다. > > 연말정산을 국세청 자료대로 10분만에 해치우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수일이 > > 걸린다. 왜냐하면 1년간 모은 영수증을 가지고 병원, 약국, 학원등을 분류해서 > > 국세청에 제대로 신고하지 않는 것들을 찾아내야하기 때문이다. > > 그런 것들은 일일히 전화해서 팩스로 소득공제 자료를 보내달라고 해야한다. > > 대부분 보내주는데, 팩스기기가 없다고 배째라는 사람은 직접 방문해서 > > 받아야한다.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이들이 탈루하는게 용납이 안됨. > > 이 과정이 힘들고 어렵지만 매년 그렇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