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7일 (목) 오후 11시 45분 07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 이색히 중고딩때 과학잡지 읽은 기억이 전부니 허소리 삑삑한거였구만. 미안하다. 진작 좀 니 세계관이 중고딩이라고 말하지. 더이상 말받아주면 어른들이랑 노는데 재미 붙일까봐 상대안할테니 정 원하면 한 천개정도 올리던지... 정성을 봐서라도 조금 놀아줄지도... 2013년 01월 17일 (목) 오후 05시 19분 12초 아무개 (ac0078): > # > 갑자기 왠 가비지? > 차라리 현피뜨자 그러지. > 전번 교환하고... > 이런 제시해서 응하지 못하면 정신승리 선언하고... > 니같은 부류 어나니에 한두번 등장했던게 아니다. > 그냥 짜져라. 계속 글섞기엔 내가 더 쪽팔린다. > > > ======== > > 한 소리 할려다가 다시 한번 물어볼께. > > 과학기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 달착륙이 사기라고 떠드는 것은 안 쪽팔리던? > > 내가 중고딩 때 읽었던 과학잡지 기사에 달착륙선이 > 이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량에 대해서 나왔던 것 같다. > 지금 기억이 가물하지만 1) 달의 중력이 약하고 > 2) 공기 저항이 없고 3) 모선의 고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 그렇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건 아니었던 듯 하다. > > 중고딩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모르면서 헛소리해댔던 것은 > 안 쪽팔려? > 그런 말 같지도 않은 걸로 미친게이와 붙어먹던 것이 > 안 쪽팔리더냐고? > > > > 여기서부터는 맛뵈기로 쪼금만 말하고 싶은 분위기로 적으면... > > 느닷없이 무슨 현피? 전번? 달착륙이 사기냐 아니냐가 > 이 따위 것과 연관된다고 생각하냐? 이런 생각하는 것은 > 안 쪽팔리던? 개병신새끼야. > 내가 너 같은 개병신새끼와 그 따위 거 관심 있을 리가 없잖아. > > 달착륙이 사기라고 진짜로 믿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 별 건 아니지만 키즈 아이디라도 걸고 주장하면 > 우스워보이긴 해도 나름 진정성은 있다고 판단하겠다는 거다. > > 그니까 지금... 진정성도 없이 어나니에서 개병신소리 > 찍찍거리다 안 통하면 험한 소리해댔던 거고, 그러다 > 욕쳐먹는 게 너 같은 개병신새끼의 목적이었다는 거잖아. > > 그건 안 쪽팔리냐고? 미친게이하고 붙어먹을 개병신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