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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7일 (목) 오후 05시 19분 12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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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왠 가비지?
차라리 현피뜨자 그러지.
전번 교환하고...
이런 제시해서 응하지 못하면 정신승리 선언하고...
니같은 부류 어나니에 한두번 등장했던게 아니다.
그냥 짜져라. 계속 글섞기엔 내가 더 쪽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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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리 할려다가 다시 한번 물어볼께.

과학기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달착륙이 사기라고  떠드는 것은 안 쪽팔리던?

내가 중고딩 때 읽었던 과학잡지 기사에 달착륙선이
이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량에 대해서 나왔던 것 같다.
지금 기억이 가물하지만 1) 달의 중력이 약하고
2) 공기 저항이 없고 3) 모선의 고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건 아니었던 듯 하다.

중고딩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모르면서 헛소리해댔던 것은
안 쪽팔려?
그런 말 같지도 않은 걸로 미친게이와 붙어먹던 것이
안 쪽팔리더냐고?



여기서부터는 맛뵈기로 쪼금만 말하고 싶은 분위기로 적으면...

느닷없이 무슨 현피? 전번? 달착륙이 사기냐 아니냐가
이 따위 것과 연관된다고 생각하냐? 이런 생각하는 것은
안 쪽팔리던? 개병신새끼야.
내가 너 같은 개병신새끼와 그 따위 거 관심 있을 리가 없잖아.

달착륙이 사기라고 진짜로 믿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야.
별 건 아니지만 키즈 아이디라도 걸고 주장하면
우스워보이긴 해도 나름 진정성은 있다고 판단하겠다는 거다.

그니까 지금... 진정성도 없이 어나니에서 개병신소리
찍찍거리다 안 통하면 험한 소리해댔던 거고, 그러다
욕쳐먹는 게 너 같은 개병신새끼의 목적이었다는 거잖아.

그건 안 쪽팔리냐고? 미친게이하고 붙어먹을 개병신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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