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60)
날 짜 (Date): 2013년 01월 17일 (목) 오후 01시 55분 22초
제 목(Title): Re: 미래창조과학부


>
>KAIST에 창조과학 하는 사람 중에
>
>과학자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못봤던 것 같은데..
>
>그냥 "직업 공학자들"이 대다수였음.
>
>예를 들어, 특정 분야 (ex. 재료 폴리머라 치면)
>
>논문 읽고 실험하고 논문 내고 그냥 그짓만 계속 할 뿐
>
>특별히 과학의 본질은 깊이 생각하거나 그런 사람들이
>
>창조론을 설마 믿겠어?
>

과학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계속 연구나 하면서 굽신거리며 
눈치보며 제안서 맞춰써서 연구비 타내야하는 현실.

종교를 창조과학이라고 우기면서 정책책임자 집행자가 되는 코미디.

역사가 어떻게 점점 더 거꾸로 가지?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