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4) 날 짜 (Date): 2013년 01월 17일 (목) 오전 11시 48분 27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 갑자기 왠 가비지? 차라리 현피뜨자 그러지. 전번 교환하고... 이런 제시해서 응하지 못하면 정신승리 선언하고... 니같은 부류 어나니에 한두번 등장했던게 아니다. 그냥 짜져라. 계속 글섞기엔 내가 더 쪽팔린다.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9시 43분 40초 아무개 (ac0078): > # > 미친놈 혼자 딸딸이 치지말고 관련내용 관련해서 한마디라도 > 씨부려 보라니까. > > >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7시 51분 43초 아무개 (ac0078): > > # > > 이병신은 한마디도 관련된 말은 못하는 새끼가 인신공격이나 > > 하고 앉았네. > > > > ===== > > > > 이 쓰레드의 내용을 알만한 사람들은 > > 너를 설명해줄 가치가 없는 찌질한 쓰레기로 보는 것 같지 않냐? > > > > 멍청한 놈이 아주 주둥아리가 걸레야. > > ===== > > 이놈의 자식이... > 알고 보니까 저번부터 달착륙이 사기라고 소설 쓰며 떠들던 놈이네? ^^ > > > 얘야. 내가 먼저 좋은 말로 해줄께. > 네가 진정으로 그게 소설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 가비지보드로 나와서 설명을 해봐라. > 물론 네가 원한다면 가비지 말고 다른 보드도 좋고. > 그럼 내가 왜 그게 허구 소설인지 설명해줄께. > 말 같지도 않은 가치 없는 소리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지만 > 그래도 별 거 아니라도 자기 아이디라도 걸고 진정성 있게 말한다면 > 나도 정성을 봐서라도 설명해주겠다는 거다. > > > 여기까지 좋은 말... 아래부터 내가 해주고 싶은 말 맛뵈기 ^^ > > 그깟 아이디라도 걸고 말할 정도의 진정성마저 없고 > 어나니에 숨어서 맛간 개수작 찍찍거리다가 욕 쳐먹고 싶은 것이 > 네 목적이고 바램이라면 바라는대로 해줄께. > > 선택을 확실히 하라고. > 진정성을 가진 믿음인지 > 아님 개수작 찍찍거리다 욕쳐먹고 싶은 것인지. > 내가 지금 보기는 너 후자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