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c0078) 날 짜 (Date):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9시 43분 40초 제 목(Title): Re: 무소음 PC 구매 # 미친놈 혼자 딸딸이 치지말고 관련내용 관련해서 한마디라도 씨부려 보라니까. 2013년 01월 16일 (수) 오후 07시 51분 43초 아무개 (ac0078): > # > 이병신은 한마디도 관련된 말은 못하는 새끼가 인신공격이나 > 하고 앉았네. > > ===== > > 이 쓰레드의 내용을 알만한 사람들은 > 너를 설명해줄 가치가 없는 찌질한 쓰레기로 보는 것 같지 않냐? > > 멍청한 놈이 아주 주둥아리가 걸레야. ===== 이놈의 자식이... 알고 보니까 저번부터 달착륙이 사기라고 소설 쓰며 떠들던 놈이네? ^^ 얘야. 내가 먼저 좋은 말로 해줄께. 네가 진정으로 그게 소설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가비지보드로 나와서 설명을 해봐라. 물론 네가 원한다면 가비지 말고 다른 보드도 좋고. 그럼 내가 왜 그게 허구 소설인지 설명해줄께. 말 같지도 않은 가치 없는 소리 일일이 대응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별 거 아니라도 자기 아이디라도 걸고 진정성 있게 말한다면 나도 정성을 봐서라도 설명해주겠다는 거다. 여기까지 좋은 말... 아래부터 내가 해주고 싶은 말 맛뵈기 ^^ 그깟 아이디라도 걸고 말할 정도의 진정성마저 없고 어나니에 숨어서 맛간 개수작 찍찍거리다가 욕 쳐먹고 싶은 것이 네 목적이고 바램이라면 바라는대로 해줄께. 선택을 확실히 하라고. 진정성을 가진 믿음인지 아님 개수작 찍찍거리다 욕쳐먹고 싶은 것인지. 내가 지금 보기는 너 후자 같다. |